PPT AI 아무거나 결제했다가 회사 양식에
다시 옮겨 붙이느라 일을 두 번 할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보고 날짜는 코앞인데 ppt ai 추천을 찾아보면
젠스파크·클로드·감마·챗GPT까지 다 된다고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월 1만 원대부터 3만 원 안팎인 5개를
결과물을 어디서 마무리하느냐로 직접 갈라봤어요.
PPT부터 엑셀·코딩까지, 결제 한 번에 끝나는 한 곳으로 골라가세요!
업무용 AI 추천 TOP 5 —
PPT·엑셀·코딩 순위 (2026년)
업무용 AI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어요.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되는지는 구매가이드에,
툴별 장단점은 아래 상세리뷰에서 이어져요.
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
- 표·차트까지 숫자 채워 생성
- PPT·시트·웹페이지 한 구독
- 경쟁사 비교 장표 뽑는 마케터
앤트로픽 클로드
- 차트·도식도 편집되는 개체
- 탭 열 개 엑셀 수식도 해독
- 매주 같은 장표 채우는 직장인
감마 AI
- 한 줄 입력에 덱 한 벌
- 말로 전체 톤·배치 수정
- 조별 발표 떠맡은 대학생
오픈AI 챗GPT
- 메일·문서 첨부로 장표 초안
- 엑셀·구글 시트 번갈아도 한 창
- AI 처음 써보는 직장인
구글 제미나이
- 월 2만 원대 원화 구독
- 노트북LM 슬라이드 무료
- 구글 워크스페이스 쓰는 팀
업무용 AI 고르는 법 —
PPT 뽑기 전 따질 5가지
업무용 AI는 “뭐가 똑똑하냐”보다 “결과물을 어디서 마무리하냐”가 먼저예요.
이 다섯 가지만 보면 결제하고 나서 두 번 일할 일이 크게 줄어요.
-
1) 마무리하는 곳: 웹이냐, 파워포인트·엑셀 파일 안이냐
여기서 갈리면 나머지 기준은 거의 의미가 없어요.
- 웹에서 끝: 툴 사이트에서 만들고 링크나 PDF로 넘기는 경우. 디자인·속도가 중요해요
- 파일 안에서: 회사 PPT 템플릿, 받은 엑셀 파일에 바로 채워 넣는 경우. 파워포인트·엑셀 안에서 도는 애드인(추가 기능)이 있어야 해요
- 구글 문서: 드라이브·구글 시트로 일하는 팀이면 구글 쪽 AI가 옮기는 수고가 제일 적어요
회사에 제출할 파일이 .pptx라면, 웹툴 결과물을 회사 양식에 다시 옮기는 시간까지 계산에 넣어야 해요.
-
2) 회사 자료: 넣어도 되는 플랜인가
개인 유료 플랜이라고 학습에서 자동으로 빠지는 게 아니에요.
- 개인 플랜: 무료든 유료든 대화가 모델 개선에 쓰이는 설정이 기본으로 켜져 있는 곳이 많아요. 직접 꺼야 해요
- 팀·기업 플랜: 대부분 기본값이 ‘학습에 쓰지 않음'이에요
- 회사 규정: 승인된 AI만 쓰라는 회사도 있어요. 결제 전에 사내 규정부터 확인하세요
툴별 설정 위치는 아래 회사 자료 넣기 전 확인할 것에 정리해뒀어요.
-
3) PPTX로 받았을 때 글자가 고쳐지나
“PPT 다운로드 가능”이라고 다 같은 파일이 아니에요.
- 편집되는 개체: 제목·표·차트를 클릭해서 바로 고칠 수 있는 파일
- 통이미지: 슬라이드 한 장이 그림 한 장이라 오타 하나도 못 고치는 파일
- 폰트: 웹툴에서 내보내면 글꼴이 안 따라와서 한글 줄바꿈이 틀어지는 경우가 흔해요
-
4)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
무료 구조가 툴마다 완전히 달라요.
- 1회 크레딧: 가입할 때 한 번 주고 끝. 다 쓰면 결제해야 해요
- 주기 충전: 정해진 주기로 다시 채워지는 한도
- 무료 기능: 크레딧 없이 쓰는 기능이 따로 있는 곳도 있어요
무료로 몇 장 되는지는 아래 무료 AI PPT 만들기에 따로 모았어요.
-
5) PPT 말고 엑셀·코딩까지 필요한가
여기는 타협해도 되는 기준이에요.
- PPT만: PPT 전용 툴 하나면 충분해요. 구독 하나를 더 늘릴 이유가 없어요
- 엑셀·반복 작업까지: 범용 AI 하나로 PPT·엑셀·간단한 자동화를 묶는 게 구독료를 아껴요
요약: 마무리하는 곳 → 회사 자료 플랜 → PPTX 편집 여부 순서로 좁히면 후보가 둘 안쪽으로 줄어요.
PPT·엑셀 AI 스펙 비교표:
애드인·무료·PPTX 한눈에
툴마다 이름이 다른 기능을 같은 줄로 맞춰 놨어요.
‘PPT 만드는 곳'과 ‘편집되는 PPTX' 두 줄부터 보세요.
← 드래그하여 스크롤 →
| 툴 정보 |
베스트
GENSPARK
젠스파크 (워크스페이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 |
끝판왕
ANTHROPIC
클로드 (오푸스·소넷) 구독 옵션 → |
발표용
GAMMA
감마 (PPT 전용) 구독 옵션 → |
가성비
OPENAI
챗GPT (무료·플러스) 구독 옵션 → |
구글 사용자
GOOGLE
제미나이 (AI 프로) 구독 옵션 → |
|---|---|---|---|---|---|
| 추천 용도 | 조사부터 보고서 PPT·시트 한 번에 |
회사 양식 PPT 엑셀·코드 작업 |
발표 초안 링크 공유 |
무료 입문 메일·문서 초안 |
구글 문서 팀 자료 기반 덱 |
| PPT 만드는 곳 |
젠스파크 웹 (조사→장표) |
파워포인트 안 (애드인) 양식 유지 |
감마 웹 (카드형 덱) |
파워포인트 안 (애드인·베타) |
제미나이 캔버스 (→ 구글 슬라이드) |
| 엑셀·시트 | AI 시트 (+ 엑셀 플러그인) |
엑셀 애드인 (큰 파일 수식 추적) |
✕ |
엑셀·구글 시트 (애드인) |
구글 시트 패널 (유료) |
| 코딩· 자동화 |
웹페이지·앱 초안 (AI 개발자) |
클로드 코드 (맡기는 에이전트) 코딩 |
✕ (웹페이지 제작만) |
코덱스 (코드 작업) |
구글 코딩 툴 (별도 서비스) |
| 편집되는 PPTX |
✔ (폰트·도식 손질) |
✔ (네이티브 개체) |
✔ (글꼴 손질) |
✔ (네이티브 개체) |
✔ (슬라이드 경유) |
| 무료로 되는 것 |
무료 크레딧 (체험) |
채팅에서 .pptx 파일 |
1회 크레딧 (리필 없음) |
애드인 체험 (제한 사용) 무료 |
캔버스·노트북LM (슬라이드) |
| 결제 방식 | 월 구독·크레딧제 | 월 구독 | 월 구독·크레딧 | 월 구독 | 원화 월 구독 원화 |
| 회사용 플랜 | 팀 플랜 | Team·Enterprise | Teams·Business | Business·Enterprise | 워크스페이스 |
PPT·엑셀·코딩 AI 장단점 리뷰 —
클로드·젠스파크·감마 뭐가 다른가
아래에 5개 툴을 하나씩, 장점·단점·누가 쓰면 되는지까지 풀어놨어요.
하나만 빨리 정하고 싶으면 1번 젠스파크부터 보세요.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해도 장표까지 끌고 가줘서, 보고서 PPT는 대부분 여기서 해결돼요.
상황이 정해져 있으면 순서대로 안 봐도 돼요. 툴 이름 누르면 바로 그 리뷰로 내려가요.
아직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위 구매가이드를,
회사 자료를 넣어도 되는지가 걸리면 아래 회사 자료 확인 정리부터 보고 와도 늦지 않아요.
1) 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Genspark AI Workspace
빈 문서에서 시작할 때
장표까지 한 번에 끝
- 슬라이드주제·파일 넣으면 조사 후 생성
- 시트AI 시트 + 엑셀·PPT 플러그인
- 내보내기PPTX·PDF·구글 슬라이드
- 결제월 구독, 크레딧 차감 방식
- 가격대월 3만 원 안팎 (월 결제 기준)
- 자료 찾기부터 장표 구성까지 한 번에 맡김
- 표·차트 장표가 실제 숫자와 같이 나옴
- “차트 합쳐줘” 말로 고치고 손으로도 편집
- PPT 옆에 시트·웹페이지까지 같은 구독
- 장표가 복잡할수록 크레딧이 많이 빠짐
- PPTX로 받으면 폰트·도식 손질이 필요
크레딧은 조사 단계에서 제일 많이 새요. 자료 찾기는 AI 검색 구독으로 먼저 끝내고, 장표만 맡기면 오래 써요.
- 팀장 보고 전날, 자료 조사부터 막막한 직장인
- 시장조사·경쟁사 비교를 장표로 뽑아야 하는 마케터
- PPT·시트·랜딩페이지를 툴 하나로 끝내고 싶은 1인 사업자
하나만 결제한다면 젠스파크예요. 자료는 이미 있고 회사 양식에 넣어야 하면 2번 클로드, 디자인 초안만 빨리 필요하면 3번 감마가 더 맞아요. 크레딧제라 처음엔 월 결제로 한 달 써보고 연간을 정하세요.
크레딧이 PPT 몇 장 분량인지는 젠스파크 가격·크레딧 정리 글에 따로 적어뒀어요.
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 상세 설명 · 전체 스펙 더보기
젠스파크는 2024년 미국 팰로앨토에서 시작한 AI 회사예요. 마이크로소프트 빙 출신 에릭 징이 이끌고, 모델 하나에 기대지 않고 여러 AI 에이전트를 엮어서 일을 나눠 처리하는 구조가 특징이에요.
다른 PPT 툴과 제일 다른 건 자료 조사가 장표 앞에 붙어 있다는 점이에요. 주제만 던져도 웹에서 자료를 모아 구조를 짜고, 문서나 보고서를 올리면 그걸 분석해서 슬라이드로 바꿔요. 요즘은 생성된 장표를 캔버스에서 바로 드래그해 옮기고 크기를 바꾸는 편집기가 붙어서, 손으로 고치는 건 크레딧도 안 빠져요.
감마가 “예쁜 초안”에 강하다면 젠스파크는 “숫자가 들어간 보고서형 장표”에 강한 편이에요. 대신 실사용 후기에서 PPTX로 내보냈을 때 일부 도식이 이미지로 바뀌거나 글꼴이 안 따라오는 경우가 보고돼서, 받은 파일은 파워포인트에서 글꼴 일괄 바꾸기부터 하는 게 좋아요.
장표 한 벌에 들어가는 크레딧은 복잡도에 따라 크게 달라서, 실사용 기준으로 150~1,000크레딧 안팎으로 잡는 후기가 많아요. PPT만 쓰는 달보다 시트·웹페이지까지 같이 쓰는 달에 구독 값이 제일 아깝지 않아요.
전체 스펙- 제작사: 젠스파크 (미국, 2024년 설립)
- 슬라이드: 주제·문서 입력 → 조사·구성·디자인 생성, 캔버스 직접 편집, 발표자 노트
- 시트·문서: AI 시트, AI 문서, 파워포인트·엑셀·워드 플러그인
- 개발: AI 개발자 (웹사이트·앱 초안, 깃허브 연동)
- 내보내기: PPTX, PDF, 구글 슬라이드
- 무료: 무료 크레딧으로 체험 (지급 방식은 공식 요금 페이지 확인)
- 유료: 월 구독 크레딧제, 연간 결제 할인
- 가격: 월 3만 원 안팎 (환율·플랜에 따라 변동)
- ※ 요금·크레딧은 자주 바뀌니 결제 전 공식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2) 앤트로픽 클로드Anthropic Claude
내 파일 안에서 끝낼 때
PPT·엑셀·코드 한 구독
- 회사 슬라이드 마스터를 읽고 그 양식대로 추가
- 차트·도식이 그림이 아닌 고칠 수 있는 개체로
- 물려받은 엑셀도 수식 연결을 따라가며 정리
- PPT·엑셀·반복 작업 코드를 구독 하나로
- 애드인은 무료 플랜에서 안 열림
- 템플릿 없이 시키면 디자인이 밋밋한 편
회사 양식이 없는 발표라면 디자인 초안은 3번 감마로 뽑고, 내용 다듬기만 클로드에 맡기는 조합이 편해요.
- 회사 PPT 템플릿에 매주 보고 장표를 채우는 직장인
- 탭 열 개짜리 엑셀을 물려받아 수식부터 해독해야 하는 분
- 매달 반복하는 정리 작업을 스크립트로 돌리고 싶은 분
회사 파일 안에서 일이 끝나야 하면 클로드예요. 결제 전에 애드인부터 만져보려면 무료 플랜에도 열린 4번 챗GPT, 구글 시트·슬라이드로 일하는 팀이면 5번 제미나이가 맞아요. 겜스고 버튼은 판매자 등록 상품이라 공식 결제와 조건을 꼭 비교해보세요.
플랜별 사용량 차이는 클로드 가격·요금제 정리에서 볼 수 있어요.
앤트로픽 클로드 상세 설명 · 전체 스펙 더보기
클로드는 오픈AI 출신들이 세운 앤트로픽이 만든 AI예요. 글을 길게 정리하고 복잡한 지시를 빠짐없이 따르는 쪽으로 평가가 좋고, 개발자 설문에서는 클로드 코드가 가장 좋아하는 코딩 도구로 꼽히기도 했어요.
업무용으로 결정적인 건 파워포인트·엑셀 안에서 도는 공식 애드인이에요. 파워포인트에서는 열어둔 파일의 슬라이드 마스터(회사 양식의 글꼴·색·레이아웃 설정)를 먼저 읽고, 그 규칙대로 장표를 추가하거나 특정 슬라이드만 고쳐요. 결과물이 그림이 아니라 진짜 파워포인트 개체라서 나중에 손으로 고치기도 쉬워요.
웹툴은 예쁜 초안을 주는 대신 회사 양식으로 다시 옮기는 일이 남는데, 클로드는 처음부터 그 파일 안에서 작업하니까 그 단계가 없어요. 대신 템플릿 없이 빈 파일에서 시키면 디자인이 수수한 편이라, 발표용 비주얼이 중요하면 디자인 툴과 나눠 쓰는 게 나아요.
같은 구독 안에 모델이 오푸스(깊은 작업)·소넷(일상 업무)·하이쿠(빠른 처리) 세 급으로 나뉘어 있어요. 버전 숫자는 몇 달마다 바뀌어도 이 세 급 구조는 그대로라, 무거운 엑셀 분석은 오푸스, 장표 문구 다듬기는 소넷으로 나눠 쓰면 사용량을 아껴요.
전체 스펙- 제작사: 앤트로픽 (미국)
- 모델: 오푸스 · 소넷 · 하이쿠
- 파워포인트: 공식 애드인, 슬라이드 마스터 인식, 부분 수정, 네이티브 차트·도식 (Pro 이상)
- 엑셀: 공식 애드인, 여러 탭 통합문서 분석·수식 수정 (Pro 이상)
- 코딩: 클로드 코드 (터미널·데스크탑·웹)
- 무료: 일반 채팅에서 .pptx·.xlsx 파일 생성, 사용량 적음
- 회사용: Team·Enterprise 플랜 (기본값 학습 미사용)
- 가격: 월 3만 원 안팎 (Pro, 환율·부가세에 따라 변동)
- ※ 요금·사용량은 자주 바뀌니 결제 전 공식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구독 옵션 보기'는 겜스고 마켓플레이스 판매자 상품으로 연결돼요. 겜스고 직영 상품이 아니며, 제공 방식·기간은 판매자마다 다르니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3) 감마 AIGamma
디자인이 막막할 때
보기 좋은 초안 담당
- 빈 화면에서 몇 분 만에 덱 한 벌이 나옴
- 레이아웃·이미지를 알아서 맞춰 배치
- “톤 바꿔줘” 한마디로 전체 덱을 다시 손봄
- 웹 링크로 보내면 폰에서도 바로 열림
- 무료 크레딧이 한 번 쓰면 끝
- PPTX로 받으면 글꼴·줄바꿈 손질 필요
회사 로고·폰트까지 맞춰야 하면 PPTX로 받아 디자인 툴 구독에서 마무리하는 쪽이 빨라요.
- 디자인 감각은 없는데 조별 발표는 예뻐야 하는 대학생
- 제안서를 링크 하나로 돌리는 프리랜서
- 매주 비슷한 사내 공유 장표를 빨리 찍어내야 하는 분
발표 자료를 제일 빨리 ‘보기 좋게' 만드는 건 감마예요. 자료 조사까지 맡기려면 1번 젠스파크, 엑셀·코딩까지 한 구독으로 가려면 2번 클로드가 낫고요. 겜스고 상품은 프로 단독 계정을 받아 쓰는 방식이라, 기존 감마 작업물은 새 계정으로 옮겨와야 해요.
감마 AI 상세 설명 · 전체 스펙 더보기
감마는 ‘파워포인트 대체'를 내걸고 나온 AI 프레젠테이션 서비스예요. 2025년 말 기업가치 21억 달러를 인정받으며 투자를 받았고, 연 매출도 1억 달러를 넘겼다고 밝혔을 만큼 AI PPT 쪽에서는 가장 널리 쓰이는 이름이에요.
감마의 슬라이드는 한 장씩 따로 만드는 게 아니라 덱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생성하고 고쳐요. 그래서 “전체를 더 차분한 톤으로”, “3장부터 사례 위주로” 같은 요청이 한 번에 먹혀요. 결과물이 웹페이지처럼 스크롤되는 형식이라 링크로 보내면 받는 사람이 폰으로도 편하게 봐요.
같은 웹툴인 젠스파크와 비교하면, 감마는 디자인 완성도와 편집 속도, 젠스파크는 자료 조사와 숫자 장표가 강한 쪽이에요. 파워포인트 파일로 받아 회사 양식에 넣어야 하는 일이면 둘 다 손질이 남아서, 그땐 파일 안에서 도는 애드인이 더 맞아요.
무료 플랜은 가입 때 받은 크레딧을 다 쓰면 다시 채워지지 않고, 공유·내보내기 결과물에 감마 배지가 붙어요. 발표를 한 달에 두세 번 이상 만든다면 Plus부터가 현실적인 선이에요.
전체 스펙- 형식: 프레젠테이션 · 문서 · 웹페이지 · 소셜 콘텐츠
- 편집: 감마 에이전트 (대화로 덱 전체 수정), 수동 편집
- 가져오기: PDF · PPT · 워드 · URL을 덱으로 변환
- 내보내기: PPTX · PDF · PNG · 구글 슬라이드
- 무료: 1회 지급 크레딧 (리필 없음), 감마 배지 표시
- 유료: Plus · Pro · Ultra, 팀용 Teams · Business
- 가격: 월 1만 원대부터 (Plus, 환율에 따라 변동)
- ※ 요금·크레딧은 자주 바뀌니 결제 전 공식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구독 옵션 보기'는 겜스고 판매 상품(비밀번호로 계정을 받아 쓰는 방식)으로 연결돼요. 구독 연장이 안 되니 오래 쓸 덱은 만료 전에 PPTX·PDF로 받아두세요.
4) 오픈AI 챗GPTOpenAI ChatGPT
돈 안 쓰고 오늘부터
익숙한 창에서 입문
- 무료 계정으로 파워포인트 안에서 바로 체험
- 메일·문서를 불러와 그대로 장표 초안
- 완성한 덱의 논리 빈틈·예상 질문까지 짚어줌
- 엑셀·구글 시트를 한 사이드바로 오감
- 애드인이 베타라 복잡한 템플릿은 약함
- 무료는 사용량이 금방 차는 편
회사 템플릿·차트를 정확히 맞춰야 하는 장표는 2번 클로드 애드인이 더 안정적이에요.
- 유료 결제 전에 AI로 뭐가 되는지부터 보고 싶은 분
- 엑셀과 구글 시트를 번갈아 쓰는 사무직
- 보고서 초안부터 장표까지 한 창에서 끝내고 싶은 분
돈 안 쓰고 오늘 바로 시작하려면 챗GPT예요. 써보다가 회사 양식 재현이 아쉬우면 2번 클로드로, 자료 조사에 시간이 오래 걸리면 1번 젠스파크로 넘어가면 돼요. 이미 챗GPT를 쓰고 있다면 구독 추가 없이 애드인만 깔아도 절반은 해결돼요.
무료와 유료 사용량 차이는 챗지피티 유료 무료 차이에 정리해뒀어요.
오픈AI 챗GPT 상세 설명 · 전체 스펙 더보기
챗GPT는 가장 많은 사람이 쓰는 AI 챗봇이에요. 이미 계정이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게 업무용에서도 그대로 장점이 돼요. 새 툴을 배울 필요 없이 익숙한 대화 방식 그대로 파워포인트·엑셀에서 쓰면 되거든요.
2026년 5월에 나온 파워포인트 애드인은 무료 플랜부터 기업 플랜까지 전부 열려 있어요. 프롬프트나 올린 문서로 덱을 만들고, 이미 있는 장표를 고치고, 다 만든 덱의 흐름을 점검해서 청중이 던질 만한 질문까지 짚어줘요. 엑셀 쪽도 엑셀과 구글 시트를 같이 지원하는 애드인이 따로 있어요.
다만 오픈AI가 직접 복잡한 템플릿·글꼴·차트 처리는 아직 완전하지 않다고 밝히고 있어요. 회사 양식이 까다로운 장표는 결과를 받아들이기 전에 한 번씩 확인하라는 안내도 붙어 있고요. 가볍게 시작하기엔 제일 좋고, 양식 정확도가 생명인 보고서엔 클로드 쪽이 한 수 위예요.
이미 다른 용도로 Plus를 쓰고 있다면 추가 비용 없이 업무용 AI까지 생기는 셈이라, 새 구독을 늘리기 전에 이것부터 써보는 게 순서예요.
전체 스펙- 제작사: 오픈AI (미국)
- 파워포인트: 공식 애드인 (베타), 덱 생성·수정·흐름 점검, 무료~기업 전 플랜
- 엑셀: 엑셀·구글 시트 공식 애드인
- 연결: 지메일 · 아웃룩 · 셰어포인트 자료 불러오기
- 코딩: 코덱스 (코드 작성·수정 에이전트)
- 무료: 애드인 제한 사용, 유료는 사용량 확대
- 회사용: Business · Enterprise 플랜 (기본값 학습 미사용)
- 가격: 월 3만 원 안팎 (Plus, 환율·부가세에 따라 변동)
- ※ 요금·사용량은 자주 바뀌니 결제 전 공식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구독 옵션 보기'는 겜스고 판매 상품으로 연결돼요. 단독·공유 등 제공 방식이 옵션마다 다르니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5)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
구글 문서로 일하면
시트·슬라이드 그대로
- 드라이브 문서를 골라 넣으면 그 자료로 덱
- 만든 덱을 구글 슬라이드로 넘겨 팀과 동시 편집
- 노트북LM 슬라이드는 무료 계정으로도 됨
- 해외 결제 없이 원화로, 드라이브 용량까지
- 슬라이드·시트 사이드 패널은 유료 전용
- 노트북LM 슬라이드는 글자까지 이미지
노트북LM 슬라이드를 고쳐 쓰려면, 같은 자료를 제미나이 캔버스에 넣어 글자가 편집되는 덱으로 다시 뽑는 게 빨라요.
- 회사가 구글 워크스페이스라 자료가 전부 드라이브에 있는 분
- 논문·강의 자료를 요약 슬라이드로 바꿔야 하는 대학원생
- 해외 카드 결제 없이 원화로 구독하고 싶은 분
구글 문서·시트로 일하면 제미나이가 옮기는 수고가 제일 적어요. 파워포인트 파일로 제출해야 하면 2번 클로드나 4번 챗GPT 애드인이 맞고요. 결제가 망설여지면 노트북LM 슬라이드부터 무료로 뽑아보세요.
무료로 되는 범위와 AI 프로 혜택은 구글 제미나이 무료 사용법에 따로 정리했어요.
구글 제미나이 상세 설명 · 전체 스펙 더보기
제미나이는 구글의 AI예요. 모델은 프로(깊은 작업)·플래시(빠른 처리) 급으로 나뉘고, 구글 문서·시트·슬라이드·드라이브와 한 계정으로 이어진다는 게 다른 AI와 제일 다른 점이에요.
PPT는 두 길이 있어요. 제미나이 앱의 캔버스에서 덱을 만들어 구글 슬라이드로 바로 내보내는 길, 그리고 노트북LM에 자료를 올려 그 자료로만 슬라이드를 만드는 길이에요. 노트북LM은 7월에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이름이 바뀌었는데, 같은 서비스라 예전 노트북도 그대로 열려요.
노트북LM 슬라이드는 무료로 되고 자료에 없는 말을 덜 지어내는 대신, 한 장 한 장이 이미지로 만들어져서 PPTX로 받아도 글자를 못 고쳐요. 구글 슬라이드·시트 안의 사이드 패널은 무료 계정엔 없고 워크스페이스나 AI 프로 구독이 있어야 열려요.
AI 프로 구독에는 드라이브 저장 공간이 같이 들어 있어서, 이미 구글 원 용량을 결제하고 있다면 AI 값이 사실상 차액만큼이에요. 파워포인트로 제출하는 회사라면 이 장점이 약해지니 다른 툴이 맞아요.
전체 스펙- 제작사: 구글 (미국)
- 모델: 프로 · 플래시
- 슬라이드: 캔버스 덱 생성 → 구글 슬라이드 내보내기, 슬라이드 사이드 패널 (유료)
- 노트북LM (제미나이 노트북): 올린 자료 기반 슬라이드, PDF·PPTX 받기 (글자는 이미지)
- 시트: 구글 시트 사이드 패널, 시트 캔버스 대시보드 (유료)
- 회사용: 구글 워크스페이스 (자료가 학습·사람 검토에 쓰이지 않음)
- 가격: 월 2만 원대 (AI Pro, 원화 결제)
- ※ 요금·기능은 자주 바뀌니 결제 전 공식 구독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구독 옵션 보기'는 겜스고 판매 상품으로 연결되며, 내 구글 계정에 적용하는 방식이에요. 제공 조건은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업무별 AI 추천 —
PPT·엑셀·보고서 자료조사
리뷰까지 보고도 애매하면, 이번 주에 해야 할 일 하나만 정해서 아래에서 찾으세요.
1. 보고·발표 PPT
같은 PPT라도 “자료가 있냐, 양식이 있냐”에 따라 맞는 툴이 갈려요.
- 자료부터 없음: 주제만 있고 자료 조사부터 해야 하면 조사와 장표가 붙어 있는 툴이 시간을 제일 아껴요
- 양식이 정해짐: 회사 템플릿에 채워야 하면 파워포인트 안에서 도는 애드인이 옮겨 붙이는 일을 없애줘요
- 보기 좋게만: 사내 공유·조별 발표처럼 양식 제약이 없으면 디자인 초안이 빠른 쪽이 편해요
2. 엑셀·데이터 정리
엑셀 AI는 이제 채팅창에 표를 붙여 넣는 게 아니라, 엑셀 안 사이드바에서 열린 파일을 직접 읽고 고쳐요.
- 물려받은 복잡한 파일: 탭이 여러 개고 수식이 얽힌 파일은 수식 연결을 따라가며 설명·수정하는 쪽이 안전해요
- 엑셀·구글 시트 둘 다: 두 프로그램을 오가면 둘 다 지원하는 애드인이 편해요
- 회사가 MS 365 코파일럿을 줬다면: 이미 라이선스가 있으면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부터 써보세요. 개인이 새로 쓰기엔 기본 요금제에 코파일럿 라이선스를 따로 얹어야 하고, 파일이 원드라이브에 있어야 해요
3. 보고서 자료조사
PPT가 늦어지는 진짜 이유는 디자인이 아니라 자료 찾기인 경우가 많아요. 조사만 따로 떼면 PPT 툴의 크레딧도 아껴요.
- 출처 달린 조사: 답마다 출처 링크를 붙여주는 AI 검색은 보고서 각주 달 때 시간을 크게 줄여줘요
- 여러 자료 비교: 경쟁사·시장 규모처럼 숫자를 모아 표로 만드는 조사는 딥리서치(여러 사이트를 돌며 긴 보고서를 써주는 기능)가 맞아요
- 회사 내부 자료: 이미 가진 문서 안에서만 답을 찾을 거면 노트북LM처럼 올린 자료만 보는 쪽이 헛소리가 적어요
AI 검색 쪽 사용법은 퍼플렉시티 AI 사용법에 정리해뒀어요.
- 자료 없이 보고서 PPT: 1번 젠스파크. 조사부터 숫자 장표까지 한 흐름이에요
- 회사 양식 PPT·복잡한 엑셀: 2번 클로드. 파일 안에서 양식 그대로 작업해요
- 디자인 초안·링크 공유: 3번 감마. 보기 좋은 덱이 제일 빨리 나와요
- 무료로 PPT·엑셀 입문: 4번 챗GPT. 무료 계정으로 애드인부터 써봐요
- 구글 드라이브 팀: 5번 제미나이. 구글 슬라이드·시트로 바로 넘어가요
무료 AI PPT 만들기 —
노트북LM·미리캔버스까지 어디까지 되나
결제 없이 PPT를 뽑을 길은 꽤 있어요. 다만 무료는 ‘연습용 초안'이라고 보고, 막히는 지점을 먼저 알고 쓰는 게 좋아요.
무료로 시작하는 길
- 자료가 있을 때: 제미나이 노트북(구 노트북LM)에 PDF·문서를 올리면 그 자료로 슬라이드를 만들어줘요. 무료지만 슬라이드가 이미지라 글자는 못 고쳐요
- 한국식 템플릿: 미리캔버스의 AI PPT(미리클)는 한국 보고서 스타일 템플릿을 고를 수 있고, PPT 파일은 하루 3번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파워포인트 안에서: 챗GPT 애드인은 무료 계정으로도 제한적으로 써져요
- 체험 크레딧: 감마는 가입 때 한 번 주는 크레딧, 젠스파크는 무료 크레딧으로 몇 벌 뽑아볼 수 있어요
- 구글 캔버스: 제미나이 캔버스로 만든 덱은 구글 슬라이드로 넘겨서 무료로 고칠 수 있어요
무료 PPT가 막히는 곳 3가지
- 배지·로고: 무료 플랜은 결과물에 서비스 배지가 붙는 곳이 있어요. 외부 발표면 그대로 쓰기 어려워요
- 통이미지: 슬라이드가 그림으로 나오면 오타 하나에도 다시 뽑아야 해요. 받기 전에 글자가 선택되는지부터 보세요
- 한도 소진: 크레딧이 1회성이면 수정 몇 번에 끝나요. 초안은 짧게, 마음에 드는 구성이 나오면 그때 다듬으세요
한 달에 발표가 두세 번을 넘으면 무료 여러 개를 돌려 쓰는 시간보다 유료 하나가 싸요.
코딩 AI 추천 —
업무 자동화는 이 3가지 유형으로 고른다
여기선 개발자용 순위가 아니라, 반복 업무를 줄이려는 사람 기준으로 봤어요. 코딩 AI는 이름이 몇 달마다 바뀌어서 도구 이름보다 ‘유형'으로 고르는 게 오래가요.
1. 맡기는 에이전트형 — 말로 시키면 알아서 작업
폴더를 열어두고 “매달 받는 엑셀 10개를 하나로 합쳐줘”처럼 일을 통째로 맡기는 방식이에요. 코드를 몰라도 결과를 보고 고쳐달라고 하면 돼요.
- 클로드 코드: 개발자 설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코딩 도구로 꼽힌 쪽이에요. 클로드 구독에 포함돼요
- 코덱스: 챗GPT 구독으로 쓰는 오픈AI의 코드 작업 에이전트예요
- 이럴 때: 엑셀 매크로, 파일 이름 일괄 변경, 매주 같은 보고서 만들기
2. 편집기형 — 코드를 보면서 같이 고침
코드 화면에서 AI가 다음 줄을 제안하고, 고친 부분을 바로 보여줘요. 코드를 조금이라도 읽을 줄 알면 가장 안전한 방식이에요.
- 커서: AI 편집기로 가장 널리 쓰이는 이름이에요. 커서 공식 사이트
- 깃허브 코파일럿: 회사 도입률이 가장 높은 쪽이라 사내에서 이미 쓰는 경우가 많아요. 깃허브 코파일럿 소개
3. 앱 빌더형 — 말로 설명하면 웹앱이 나옴
사내 신청 폼, 간단한 계산기, 랜딩페이지처럼 ‘화면이 있는 도구'를 코드 없이 만들 때예요.
- 러버블: 비개발자가 풀스택 웹앱(화면+데이터 저장)을 만드는 쪽에 특화돼 있어요. 러버블 공식 사이트
- 젠스파크 AI 개발자: 젠스파크 구독 안에서 웹사이트·앱 초안을 뽑고 바로 미리보기까지 돼요
회사 코드나 고객 데이터가 들어가는 작업이면 개인 계정 말고 회사가 승인한 플랜으로 쓰세요. 겜스고에도 판매자 등록 클로드 상품이 있지만(마켓플레이스 판매자 상품), 개인 작업용으로만 보는 게 맞아요.
회사 자료, AI에 넣어도 될까 —
플랜별 학습 설정 정리
업무용 AI에서 제일 많이 멈칫하는 부분이에요. 핵심은 하나예요. 개인 플랜은 결제했어도 ‘학습에 쓰이는 설정'이 켜져 있는 게 기본인 곳이 많아요.
툴별 기본값과 끄는 곳
- 클로드: 무료·Pro·Max는 모델 개선 설정으로 학습 여부를 정하고, 켜두면 대화가 최대 5년까지 보관될 수 있어요. 설정의 개인정보 메뉴에서 끌 수 있고, Team·Enterprise는 기본적으로 학습에 안 써요. 앤트로픽 공식 안내
- 챗GPT: 무료·Plus·Pro 개인 계정은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설정 → 데이터 제어의 ‘모든 사용자를 위한 모델 개선'을 끄면 돼요. Business·Enterprise는 기본적으로 학습에 안 써요. 오픈AI 공식 안내
- 제미나이: 개인 계정은 활동 기록이 켜져 있으면 일부 대화를 사람이 검토할 수 있어서, 구글이 직접 기밀 정보는 넣지 말라고 안내해요. 회사 워크스페이스 계정은 학습·사람 검토에 쓰이지 않아요. 구글 제미나이 개인정보 안내
- 젠스파크·감마: 개인 플랜과 팀 플랜 약관이 따로 있어요. 회사 자료를 넣을 거면 팀 플랜 약관과 사내 규정을 먼저 맞춰보세요
- 겜스고 상품: 판매처가 발급한 계정이라 회사가 승인한 계정이 아니에요. 개인 작업·과제·공개 자료용으로 쓰세요
회사 자료 넣기 전 3가지
- 사내 규정 먼저: 승인된 AI 목록이 있는 회사면 그 안에서 고르는 게 제일 안전해요
- 개인 계정이면 학습 끄기: 결제하자마자 위 설정부터 꺼두세요. 끈 뒤의 새 대화부터 적용돼요
- 원문 대신 가공본: 고객 이름·연락처·계약 금액은 지우거나 바꿔서 넣어요. 구조만 알면 되는 작업이 대부분이에요
설정 하나 끄는 데 1분이면 되는데, 안 끄면 회사 자료가 몇 년씩 남을 수 있어요. 결제 버튼보다 이 설정이 먼저예요.
AI PPT·엑셀 자주 묻는 질문 (FAQ)
결제 직전에 제일 많이 막히는 질문 다섯 개만 모았어요.
Q1. AI PPT, 무료로 만들 수 있나요?
네, 무료로도 만들 수 있어요. 다만 무료는 배지가 붙거나 글자를 못 고치는 등 제약이 있어서 초안용으로 보면 돼요.
- 노트북LM: 올린 자료로 슬라이드 생성, 무료지만 글자가 이미지
- 미리캔버스: 한국식 템플릿, PPT 파일 하루 3번 무료 다운로드
- 챗GPT 애드인: 무료 계정으로 파워포인트 안에서 제한적으로 사용
- 감마·젠스파크: 가입 크레딧으로 몇 벌 체험
무료로 두세 벌 뽑아보고 손에 맞는 툴 하나만 결제하면 돼요.
Q2. 클로드로 PPT 만들기, 무료 플랜도 되나요?
무료 플랜은 채팅에서 .pptx 파일을 받는 방식까지 되고, 파워포인트 안에서 도는 애드인은 유료 플랜부터예요.
- 무료: 채팅에 내용을 주고 “PPT 파일로 만들어줘” → 파일 다운로드
- 유료(Pro 이상): 파워포인트 홈 메뉴에서 클로드 애드인 설치, 회사 템플릿 그대로 작업
- 설치: 마이크로소프트 앱 마켓에서 ‘Claude for Microsoft 365' 검색
회사 양식에 넣을 일이 잦으면 애드인이 옮겨 붙이는 시간을 확실히 줄여줘요.
Q3. 엑셀 AI 추천, 코파일럿 없어도 되나요?
네, 코파일럿 라이선스 없이도 엑셀 안에서 AI를 쓸 수 있어요. 클로드와 챗GPT가 각각 공식 엑셀 애드인을 내놨어요.
- 클로드 인 엑셀: 여러 탭 파일의 수식 연결을 따라가며 설명·수정 (Pro 이상)
- 챗GPT 엑셀 애드인: 엑셀과 구글 시트를 함께 지원
- 코파일럿: 기본 요금제 위에 별도 라이선스 필요, 파일이 원드라이브에 있어야 함
회사가 코파일럿을 이미 줬다면 그걸 쓰고, 개인 결제라면 애드인 쪽이 부담이 적어요.
Q4. PPT·엑셀·코딩용으로 AI 구독을 여러 개 해야 하나요?
대부분은 하나로 충분해요. 요즘 AI는 한 구독 안에 PPT·엑셀·코딩 기능이 같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 범용 하나: 클로드·챗GPT는 애드인·코딩 에이전트까지 한 구독
- PPT만 자주: 발표 자료가 주업무면 PPT 특화 툴 하나
- 두 개가 맞는 경우: 조사량이 많은 직무면 AI 검색 + 문서 AI 조합
월 결제로 하나 먼저 써보고, 막히는 일이 생길 때만 늘리면 구독료가 새지 않아요.
Q5. AI가 만든 PPT, 회사에 그대로 내도 되나요?
초안으로는 충분하지만, 숫자와 출처는 반드시 한 번 확인하고 내야 해요. AI가 그럴듯한 수치를 지어내는 경우가 아직 있거든요.
- 수치: 장표에 들어간 숫자는 원래 자료와 한 번씩 대조
- 출처: 인용한 통계는 링크가 실제로 열리는지 확인
- 양식: 글꼴·로고·색이 회사 가이드와 맞는지 확인
검수까지 30분 잡아도,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다 반나절은 아껴요.
마치며: 업무용 AI 추천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
이 글 쓰려고 자료를 꽤 뒤졌는데, 저도 이번에 처음 안 게 몇 개 있어요. 결제 전에 알면 고르는 기준이 달라지는 것들이라 적어둬요.
- 코파일럿 안에서도 클로드가 돌아요 — 엑셀 코파일럿의 에이전트 기능은 기본으로 클로드 모델을 쓰고, 파워포인트 코파일럿은 클로드와 챗GPT 중 모델을 고를 수 있게 바뀌었어요. 어느 회사 AI냐보다 어느 창에서 쓰느냐가 더 중요해진 이유예요.
- PPT 전용 툴도 문을 닫아요 — 사용자 2천만 명을 모았던 AI PPT 서비스 톰(Tome)이 프레젠테이션 제품을 접었어요. 웹툴에서 만든 덱은 쓸 때마다 PPTX·PDF로 받아두는 습관이 안전해요.
- 회사에 AI가 깔려 있는 게 아직 드물어요 —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쓰는 곳 중 코파일럿에 따로 돈을 내는 비율은 5%가 안 된다고 해요. “회사가 알아서 주겠지” 기다리기보다, 규정 안에서 개인 AI 자동화를 먼저 굴려보는 사람이 대부분이에요.
셋 다 따져도 회사 파일 안에서 끝나는 쪽이 제일 덜 흔들려서, 저라면 앤트로픽 클로드부터 써보겠어요.
장표보다 보고서·자소서 문장을 다듬는 게 먼저라면 글쓰기 AI 추천을, 클로드와 챗GPT의 코딩 한도 차이가 궁금하면 클로드 챗지피티 코딩 비교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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