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아이폰이라고 덥석 샀다가 정작 안 쓰는 줌에
50만원 넘게 낼 수도 있어요.
신형 프로에 듀오까지 나와서 아이폰 추천 글부터 찾게 되죠.
그래서 17e부터 18 프로·듀오까지 6종을 놓고
쿠팡 리뷰 16,311개와 애플 공식 스펙을 다 읽고
줌·무게·예산 세 가지로 직접 갈라봤어요.
아래 표에서 내 기준 하나만 따라 내려가면,
안 쓰는 줌값 없이 2~3년 쓸 아이폰이 바로 나와요.
아이폰 추천 순위 TOP 6 —
신형·가성비 한눈에 보기 (2026년)
신형 18 프로부터 출시 전인 듀오까지 6개 모델을 표 하나에 모았어요.
뭘 기준으로 고르면 되는지는 구매가이드에,
모델별 장단점은 아래 상세리뷰에서 이어져요.
애플 아이폰 17
- 120Hz 화면에 기본 256GB
- 웹툰·릴스 넘길 때 끊김 없이
- 고민되면 이걸로 끝, 1순위
애플 아이폰 18 프로
- 가변 조리개 48MP 트리플
- 외야석·무대도 당겨서 선명
- 사진·영상 찍는 분들의 원픽
애플 아이폰 18 프로맥스
- 17.4cm 대화면·120Hz
- 지도 켠 여행날도 저녁까지
- 외근·출장 잦은 분 필수템
애플 아이폰 듀오
- 펼치면 19.3cm 태블릿급 화면
- 10월 23일 출시, 실물 보고 결정
- 폰·아이패드 미니 둘 다 들던 분
애플 아이폰 에어
- 165g인데 16.6cm 큰 화면
- 누워서 웹툰 봐도 손목 편안
- 사진은 1·2배면 충분한 분
애플 아이폰 17e
- 최신 A19 칩에 기본 256GB
- 자석으로 착 붙는 맥세이프 충전
- 100만원 초반 예산이면 이거
아이폰 고르는 법 —
가격표보다 먼저 볼 기준 6가지
여섯 모델의 가격을 비교하기 전에, 아래 중 ‘절대 포기 못 하는 것' 하나만 정하세요.
그것만 정해도 후보가 두세 개로 줄어요.
-
1) 카메라: 렌즈 수보다 ‘줌을 얼마나 쓰나'
6개 모델 모두 메인 카메라는 48MP로 같아요. 갈리는 건 넓게·당겨서 찍는 카메라예요.
- 메인 1개: 1배·2배 일상 사진. 음식·인물·반려동물 위주면 충분
- +초광각: 뒤로 못 물러나는 식당 단체사진, 꽃·음식 접사까지
- +망원: 공연·운동회·야구장 외야를 8배까지 당겨 찍기
- 가변 조리개: 빛 양·배경 흐림을 직접 조절. 자동 모드만 쓰면 체감 작음
사진 앱에서 최근 3개월을 넘겨보고, 2배 넘게 당겨 찍은 사진이 10장에 1장 이상이면 망원이 있는 쪽이 맞아요.
영상까지 찍는다면 화질보다 소리가 먼저 티 나니 스마트폰 무선 마이크를, 흔들림이 고민이면 스마트폰 짐벌 추천을 같이 보세요. -
2) 화면·무게: 매장 5분 말고 출퇴근 1시간 기준
무게 차이는 들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커져요. 매장에서 10초 쥐어보는 걸로는 안 보여요.
- 170g 안팎: 한 손으로 지도 보며 걷기 편한 무게
- 210g대: 한 손 조작은 되지만 30분 넘으면 손목이 묵직
- 250g 안팎: 누워서 영상 볼 땐 두 손으로 받치게 됨
- 120Hz·60Hz: 1초에 화면이 바뀌는 횟수. 웹툰·SNS 넘길 때 차이가 남
120Hz를 쓰다 60Hz로 내려가면 역체감(더 느리게 느껴지는 현상)이 커요. 지금 폰이 120Hz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
3) 배터리·발열: 공식 시간은 ‘비교용'으로만
애플의 동영상 재생 시간은 실험실 수치예요. 실사용 시간이 아니라 모델끼리 비교하는 잣대로만 쓰세요.
- 충전기 가까움: 동영상 26~30시간급이면 하루 충분
- 외근·여행 잦음: 34시간 이상이거나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병행
- 게임·4K 촬영: 냉각판(베이퍼 챔버, 열을 넓게 퍼뜨리는 판) 있는 모델
발열은 3D 게임·장시간 4K 촬영에서 생기는 문제라, 메신저·유튜브 위주라면 이 항목은 넘기셔도 돼요.
-
4) 저장 용량: 256GB가 출발점, 사면 못 늘려요
6개 모델 모두 256GB부터예요. 폰 용량은 산 뒤에 늘릴 방법이 없어요.
- 256GB: 사진·SNS 위주로 2~3년 (권장)
- 512GB: 여행 4K 영상, 고용량 게임 여러 개
- 1TB 이상: ProRes(전문가용 고화질 영상 형식) 촬영·편집
- iCloud+: 사진 백업용(월 1,100원부터). 앱·게임 공간은 대신 못 함
지금 폰의 설정 → 일반 → iPhone 저장 공간에서 이미 100GB 넘게 쓰고 있다면 512GB를 보세요.
-
5) 총비용: 기기값 + 첫날 준비물 + 개통 조건
박스에는 본체와 USB-C 케이블뿐이에요. 어댑터·케이스·필름에 5~15만원이 더 들어요.
- 판매처가: 공식가보다 10~20만원 낮게 잡히는 모델도 있음
- 충전 어댑터: 고속 충전은 어댑터 출력 조건이 있음 (기존 것 확인)
- 보상판매: 아이폰 14 이후면 39만~126만원 크레딧 (애플 기준)
- 유심: 에어·듀오는 eSIM 전용 — 통신사 eSIM 개통 가능 여부 먼저
-
6) 신경 안 써도 되는 숫자
광고에 크게 나오지만, 이 6개 중에서 고를 땐 결정에 거의 영향이 없어요.
- 48MP: 전 모델 같음. 차이는 렌즈 구성에서 남
- 칩 세대: A19 이상이면 카톡·지도·유튜브는 전부 빠름
- 40배 줌: 디지털 확대라 기록용. 비교는 광학 줌으로
- Siri AI: 한국어는 10월 지원 예정이라 지금 기준으론 제외
고르는 순서: 카메라 → 무게 → 배터리 중 하나만 정하고 아래 스펙표를 보면, 해당 줄에서 후보가 바로 갈려요.
아이폰 스펙 비교표:
6개 모델 한눈에 보기
결정에 영향을 주는 줄만 남겼어요.
위에서 정한 기준 한 줄만 따라 옆으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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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정보 |
베스트
APPLE
아이폰 17 최저가 확인 → |
에디터
APPLE
아이폰 18 프로 최저가 확인 → |
끝판왕
APPLE
아이폰 18 프로맥스 최저가 확인 → |
폴더블
APPLE
아이폰 듀오 가격 확인 → |
경량
APPLE
아이폰 에어 최저가 확인 → |
가성비
APPLE
아이폰 17e 최저가 확인 → |
|---|---|---|---|---|---|---|
| 추천 용도 | SNS·웹툰 일상·여행 사진 |
공연·아이 촬영 영상 편집 |
외근·여행 영상 시청 |
문서·멀티태스킹 태블릿 대용 |
누워서 웹툰 가벼운 휴대 |
부모님·첫 아이폰 기본 사용 |
| 가격대 | 140 ~ 160만원 | 190 ~ 230만원 | 210 ~ 250만원 | 330 ~ 360만원 | 150 ~ 180만원 | 110 ~ 130만원 |
| 화면 | 15.9cm | 15.9cm | 17.4cm | 19.3cm (접으면 13.6cm) |
16.6cm | 15.4cm |
| 주사율 | 120Hz | 120Hz | 120Hz | 120Hz | 120Hz | 60Hz |
| 무게 | 177g | 211g | 249g | 254g | 165g 최경량 | 170g |
| 후면 카메라 |
메인 +초광각 |
메인+초광각 +망원 |
메인+초광각 +망원 |
메인 +초광각 |
메인 1개 (초광각 없음) |
메인 1개 (초광각 없음) |
| 광학 줌 | 2배 | 8배 최고 | 8배 최고 | 2배 | 2배 | 2배 |
| 동영상 재생 |
30시간 | 34시간 | 43시간 | 안쪽 31 / 바깥 44시간 (화면별) |
27시간 | 26시간 |
| 칩 | A19 | A20 Pro | A20 Pro | A20 Pro | A19 Pro | A19 |
| 냉각판 | ✕ | ✔ | ✔ | ✔ | ✕ | ✕ |
| 유선 전송 |
USB 2 | USB 3 | USB 3 | USB 3 | USB 2 | USB 2 |
| 잠금 해제 |
Face ID | Face ID | Face ID | 지문 (측면 버튼) |
Face ID | Face ID |
※ 동영상 재생 시간은 애플 공식 사양(실험실 기준), 가격대는 판매처가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어요.
아이폰 장단점 상세리뷰 —
18 프로부터 듀오까지 차이는?
아래에 6개 모델을 하나씩 장점·단점·누가 사면 되는지까지 풀어놨어요.
빨리 정하고 싶으면 1번 아이폰 17부터 보세요. 120Hz 화면에 초광각 카메라, 256GB까지 다 들어 있어서 줌 촬영만 아니면 부족한 데가 없거든요.
이미 정한 기준이 있으면 순서대로 안 봐도 돼요. 제품명 누르면 바로 그 모델로 내려가요.
- 공연·아이 행사를 당겨 찍어야 하면 → 2번 아이폰 18 프로
- 가벼운데 큰 화면이 먼저면 → 5번 아이폰 에어
- 100만원 초반에서 끝내야 하면 → 6번 아이폰 17e
아직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위 구매가이드부터,
프로와 프로맥스 사이에서 흔들리면 아래 프로 vs 프로맥스 차이를,
듀오를 기다릴지가 고민이면 아래 듀오 기다릴까를 먼저 보고 와도 늦지 않아요.
1) 애플 아이폰 17Apple iPhone 17
망원만 빼고 다 챙긴 기본형
고민되면 여기서 끝내세요
- 웹툰·릴스 넘길 때 끊김 없이 부드러움 (120Hz)
- 식당 단체사진부터 음식 접사까지 한 대로 (48MP 초광각)
- 사진 지우며 용량 비우는 일 줄어듦 (기본 256GB)
- 셀카를 세로로 들고도 가로로 넓게 (18MP 전면)
- 전용 망원 렌즈가 없어 먼 피사체는 한계
- 알루미늄 테두리라 찍힘 자국이 남는 편
망원은 공연·경기장 촬영이 아니면 쓸 일이 드물어요. 찍힘은 개봉 첫날 맥세이프 호환 케이스 하나로 막아두면 되고, 옵션에서 기종만 맞게 고르세요.
- 아이폰 13·14 쓰다 저장공간 부족 알림에 지친 분
- 하루 종일 SNS를 넘기는데 60Hz 화면이 답답했던 분
- Pro 가격은 부담인데 17e로 내리긴 아쉬운 분
줌 촬영만 필요 없다면 이 라인업에서 가장 무난한 답이에요. 공연·경기를 자주 찍으면 2번 아이폰 18 프로, 얇고 큰 화면이 먼저면 5번 아이폰 에어, 예산을 30만원 줄여야 하면 6번 아이폰 17e로 가세요. 용량은 256GB면 3년 무난하고, 4K 영상을 자주 찍는다면 512GB가 마음 편해요.
색상을 아직 못 정했다면 아이폰 17 색상 비교부터 보고 고르세요.
애플 아이폰 17 상세 설명 · 전체 스펙 더보기
쿠팡 구매 리뷰 약 1만 4천 개에 평균 4.8점대, 5점 비율만 90%가 넘어요. 출시 1년이 지나 초기 불량 이슈나 실사용 평가가 충분히 쌓인 모델이라, 신형보다 결과를 예측하기 쉬운 선택이에요.
일반형 아이폰에 처음으로 120Hz 화면(1초에 최대 120번 화면을 새로 그리는 방식)과 상시표시 기능이 들어갔어요. 초광각 카메라는 12MP에서 48MP로, 전면 카메라는 12MP에서 18MP로 올라서 단체 셀카를 찍을 때 폰을 돌리지 않아도 구도가 넓어져요. 다만 Pro와 달리 베이퍼 챔버(열을 넓게 퍼뜨리는 냉각판)가 없어서, 3D 게임이나 4K 촬영을 오래 이어가면 뜨거워지고 성능이 내려갈 수 있어요. 메신저·영상·웹 위주라면 체감할 일은 드물어요.
6번 17e보다 30만원 정도 더 내면 120Hz·상시표시·초광각·접사·18MP 전면 카메라가 따라와요. 매일 쓰는 화면과 사진이 달라지는 차이예요. 2번 18 Pro와는 공식가 기준 54만원 차이인데, 그 돈은 망원 렌즈·가변 조리개·냉각 구조 몫이에요. 줌을 자주 안 쓰면 사양표에만 남는 기능이죠. 기본 케이블의 USB-C는 USB 2 규격이라 4K 영상을 PC로 자주 옮기는 분은 느리게 느낄 수 있어요.
3년을 쓴다고 치면 하루 약 1,300원꼴이에요. 20분에 50%까지 채우려면 40W 이상 어댑터가 필요한데 박스에는 케이블만 들어 있으니, 기존 충전기 출력부터 확인하세요. 화면 긁힘 방지 성능이 좋아졌어도 흠집이 아예 안 나는 건 아니라서, 매일 주머니에 넣고 다닐 거라면 강화유리 보호필름도 기종 맞춰 같이 챙겨두는 편이 좋아요.
전체 스펙- 화면: 15.9cm OLED, 2622×1206, 최대 120Hz, 상시표시, 다이나믹 아일랜드, 야외 최대 3000니트
- 칩: A19 (6코어 CPU·5코어 GPU) — 메신저·지도·사진 편집 같은 일상 작업은 여유
- 후면 카메라: 48MP 메인 + 48MP 초광각, 2배 광학 퀄리티 줌, 접사 지원
- 전면 카메라: 18MP 센터 스테이지 (세로로 들고 가로 구도 셀카)
- 동영상: 최대 4K 60fps 돌비 비전
- 배터리: 동영상 재생 최대 30시간, 스트리밍 최대 27시간 (애플 실험실 기준)
- 충전: 40W 이상 어댑터로 20분 최대 50%, 맥세이프·Qi2 무선 최대 25W (어댑터 별매)
- 저장용량: 256GB / 512GB
- 무게·소재: 177g, 알루미늄 테두리, 전면 세라믹 실드 2
- 방수·방진: IP68 (최대 수심 6m·30분, 실험실 조건)
- 단자·유심: USB-C (USB 2), nano-SIM + eSIM
- 색상: 블랙, 화이트, 미스트 블루, 세이지, 라벤더
- 구성: 본체, USB-C 충전 케이블 1m (전원 어댑터 미포함)
- 가격: 약 140~160만원대 (변동 가능)
- ※ 스펙·구성은 변동될 수 있으니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2) 애플 아이폰 18 프로Apple iPhone 18 Pro
찍는 게 일상인 사람의 폰
줌·밤사진에 돈 쓰는 선택
- 카메라가변 조리개 48MP 트리플
- 줌4배 망원 · 8배 광학 퀄리티
- 크기15.9cm 화면 · 211g
- 배터리동영상 최대 34시간 (애플 기준)
- 가격대약 190~230만원대
- 외야석·공연 무대도 당겨서 찍힘 (8배 광학 퀄리티)
- 어두운 카페 인물도 배경 흐림 조절 (가변 조리개)
- 게임·4K 촬영 길게 해도 덜 느려짐 (3배 커진 냉각판)
- 4K 영상 PC로 옮기는 시간 확 줄어듦 (USB 3)
- 17 프로 쓰던 분은 체감 변화가 작은 편
- 알루미늄 바디라 모서리 찍힘에 약한 편
17 프로 사용자라면 한 해 쉬어도 되고, 16 프로 이하에서 넘어오는 분께 맞는 교체예요. 찍힘은 18 프로 규격에 맞춘 맥세이프 투명 케이스로 첫날부터 막아두세요.
- 운동회·학예회를 객석 뒤에서 찍어야 하는 부모
- 16 프로 이하 쓰다 게임 중 발열·배터리에 지친 분
- 릴스·유튜브 영상을 폰으로 찍고 편집까지 하는 분
촬영이 취미나 일이면 1번보다 비싼 50만원대 차이를 매주 돌려받는 모델이에요. 줌을 거의 안 쓰면 1번 아이폰 17로 충분하고, 같은 카메라에 배터리를 더 원하면 38g 무거운 3번 아이폰 18 프로맥스로 가세요. 4K 영상을 자주 찍는다면 256GB는 금방 차니 512GB부터 보는 게 맞아요.
전작과 뭐가 달라졌는지 더 따져보고 싶다면 아이폰 18 프로 17 프로 차이에 정리해 뒀어요.
애플 아이폰 18 프로 상세 설명 · 전체 스펙 더보기
9월 18일 국내 판매를 시작한 신형이라 구매 리뷰는 아직 쌓이는 중이에요. 먼저 써본 해외 테크 매체 엔가젯은 10점 만점에 9점을 주면서, 지금 살 수 있는 아이폰 중 카메라가 가장 좋다고 평가했어요. 17 프로는 단종돼 재고만 남아서, 새로 Pro를 산다면 사실상 이 모델이 기준이에요.
가장 큰 변화는 메인 카메라의 가변 조리개(빛이 들어오는 구멍 크기를 f/1.48~f/4.0 네 단계로 바꾸는 장치)예요. 어두운 곳에선 빛을 더 받아들이고, 단체 사진에선 뒷줄까지 또렷하게 잡아줘요. 자동으로 맞춰주니 설정을 몰라도 되고, 원하면 카메라 앱에서 셔터 속도·화이트 밸런스까지 직접 만질 수 있어요. 열을 넓게 퍼뜨리는 냉각판은 17 프로보다 3배 커졌는데, 엔가젯 테스트에서도 뜨거워졌다가 1분 안에 식었다고 해요.
3번 18 프로맥스와는 카메라·칩·용량 선택지가 같고, 크기·무게·배터리만 달라요. 211g 대 249g, 동영상 재생 34시간 대 43시간이에요. 한 손으로 쥐고 지하철 손잡이를 잡는 출퇴근이라면 이쪽이 오래 편해요. 다만 외관·화면 크기는 17 프로와 거의 같아서, 1년 전 17 프로를 산 분이라면 바꿀 이유가 약해요.
3년 쓰면 하루 약 1,800원꼴이에요. 박스에는 케이블만 들어 있으니, 집에 쓸 만한 충전기가 없다면 고출력 USB-C 충전기 하나는 같이 준비하세요. Siri AI는 영어 베타로 먼저 나왔고, 한국어는 10월 지원 예정이라 구매 결정의 이유로 두진 않는 편이 좋아요.
전체 스펙- 화면: 15.9cm OLED, 2622×1206, 최대 120Hz, 상시표시, 작아진 다이나믹 아일랜드, 야외 최대 3000니트
- 칩: A20 Pro (6코어 CPU·7코어 GPU) — 게임·영상 편집을 오래 해도 버티는 쪽에 초점
- 후면 카메라: 48MP 가변 조리개 메인 + 48MP 초광각 + 48MP 4배 망원 (8배 광학 퀄리티, 최대 40배 디지털)
- 전면 카메라: 18MP 센터 스테이지
- 동영상: 최대 4K 120fps 돌비 비전, ProRes RAW·Apple Log 2 지원
- 배터리: 일반 사용 최대 23시간, 동영상 재생 최대 34시간, 스트리밍 최대 31시간 (애플 실험실 기준)
- 충전: AVS 지원 60W 이상 어댑터로 약 15분 최대 50%, 맥세이프·Qi2 무선 최대 25W (어댑터 별매)
- 저장용량: 256GB / 512GB / 1TB / 2TB
- 크기·무게: 150.0×71.9×8.75mm, 211g
- 소재: 알루미늄 유니바디, 전면 세라믹 실드 2
- 방수·방진: IP68 (최대 수심 6m·30분, 실험실 조건)
- 단자·유심: USB-C (USB 3, 최대 10Gb/s), nano-SIM + eSIM
- 색상: 블랙, 실버, 글레이셔, 버건디
- 구성: 본체, USB-C 충전 케이블 1m (전원 어댑터 미포함)
- 가격: 약 190~230만원대 (변동 가능)
- ※ 스펙·구성은 변동될 수 있으니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3) 애플 아이폰 18 프로맥스Apple iPhone 18 Pro Max
배터리 걱정이 싫은 사람
무게 대신 하루를 산다
- 배터리동영상 최대 43시간 (애플 기준)
- 화면17.4cm · 120Hz · 상시표시
- 무게249g (18 프로보다 38g 무거움)
- 카메라18 프로와 같은 트리플 구성
- 가격대약 210~250만원대
- 지도·카메라 켜둔 여행날도 저녁까지 버팀 (일반 사용 29시간)
- 넷플릭스·웹툰이 태블릿 없이도 시원함 (17.4cm)
- 18 프로와 같은 카메라라 화질 손해 없음
- 전작 프로맥스보다 영상 재생 최대 6시간 늘어남
- 249g이라 한 손으로 오래 들면 손목이 지침
- 작은 가방·바지 주머니엔 부담스러운 크기
손목이 먼저 지치는 분이라면 손에 쥐는 시간을 줄이는 게 답이에요. 휴대폰 숄더 스트랩으로 몸에 걸어두면 무게가 손목 대신 어깨로 가요.
- 여행지에서 오후만 되면 배터리 잔량부터 확인하던 분
- 폰 하나로 영상·게임을 보며 태블릿을 대신하려는 분
- 외근·출장이 잦아 충전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운 분
배터리와 화면이 이유라면 이 모델이에요. 다만 매장에서 5분 쥐어보는 것과 출퇴근 내내 드는 건 다르니, 249g이 망설여지면 2번 아이폰 18 프로에서 멈추세요. 접어서 더 큰 화면이 필요하면 4번 아이폰 듀오를 기다려보는 게 맞아요. 용량은 영상을 자주 찍는다면 512GB부터 보세요.
애플 아이폰 18 프로맥스 상세 설명 · 전체 스펙 더보기
9월 18일 판매를 시작한 신형이라 구매 리뷰는 아직 쌓이는 중이에요. 애플은 이번 프로맥스를 아이폰 역사상 배터리가 가장 크게 늘어난 모델로 소개했고, 공식 수치로도 17 프로맥스보다 동영상 재생이 최대 6시간 길어요. 17 프로맥스는 단종돼, 큰 화면 Pro를 새로 산다면 이 모델이 기준이에요.
일반 사용 최대 29시간은 메신저·SNS·지도·게임을 섞어 쓴 애플 실험실 기준이에요. 아침에 완충하고 나가서 밤늦게 들어와도 충전 걱정을 덜 수 있는 수준이죠. 애플은 5분 유선 충전으로 약 7시간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고 안내하는데, 이건 AVS를 지원하는 60W 이상 어댑터와 60W 이상 케이블을 쓸 때 조건이라 일반 충전기로는 이 속도가 안 나와요.
2번 18 프로와는 카메라·칩·저장용량 선택지가 모두 같고, 화면·배터리·무게만 달라요. 같은 돈을 더 내고 받는 건 1.5cm 넓은 화면과 9시간 긴 동영상 재생이에요. 대신 전작 프로맥스(233g)보다도 16g 무거워져서 국내 실사용 후기에서도 무게 체감을 아쉬운 점으로 꼽았어요. 케이스까지 끼우면 더 무거워지니, 두툼한 범퍼보다 맥세이프 투명 케이스처럼 본체 형태를 그대로 감싸는 쪽이 무게 부담을 덜어요.
18 프로와의 차이는 공식가 기준 20만원이에요. 3년 쓰면 하루 약 180원을 더 내고 매일 9시간 긴 배터리와 큰 화면을 쓰는 셈이죠. 보조배터리를 매일 챙기던 분이라면 가방 속 짐이 하나 줄어드는 값이기도 해요.
전체 스펙- 화면: 17.4cm OLED, 2868×1320, 최대 120Hz, 상시표시, 작아진 다이나믹 아일랜드, 야외 최대 3000니트
- 칩: A20 Pro (6코어 CPU·7코어 GPU), 3배 커진 냉각판
- 후면 카메라: 48MP 가변 조리개 메인 + 48MP 초광각 + 48MP 4배 망원 (8배 광학 퀄리티, 최대 40배 디지털)
- 전면 카메라: 18MP 센터 스테이지
- 동영상: 최대 4K 120fps 돌비 비전, ProRes RAW·Apple Log 2 지원
- 배터리: 일반 사용 최대 29시간, 동영상 재생 최대 43시간, 스트리밍 최대 38시간 (애플 실험실 기준)
- 충전: AVS 지원 60W 이상 어댑터로 약 15분 최대 50%, 맥세이프·Qi2 무선 최대 25W (어댑터 별매)
- 저장용량: 256GB / 512GB / 1TB / 2TB
- 크기·무게: 163.4×78.0×8.75mm, 249g
- 소재: 알루미늄 유니바디, 전면 세라믹 실드 2
- 방수·방진: IP68 (최대 수심 6m·30분, 실험실 조건)
- 단자·유심: USB-C (USB 3, 최대 10Gb/s), nano-SIM + eSIM
- 색상: 블랙, 실버, 글레이셔, 버건디
- 구성: 본체, USB-C 충전 케이블 1m (전원 어댑터 미포함)
- 가격: 약 210~250만원대 (변동 가능)
- ※ 스펙·구성은 변동될 수 있으니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4) 애플 아이폰 듀오Apple iPhone Duo
폰과 태블릿을 한 대로
보고 사도 늦지 않은 폰
- 화면펼치면 19.3cm · 접으면 13.6cm
- 무게254g · 접은 두께 11.3mm
- 카메라48MP 듀얼 (망원 없음)
- 출시10/16 사전주문 · 10/23 판매
- 가격대약 330~360만원대
- 앱 두 개를 나란히 띄워 보면서 메모 (아이폰 첫 분할 화면)
- 펼치면 프로맥스보다 50% 넓은 화면 (19.3cm)
- 접으면 18 프로 화면의 90%, 주머니에 쏙
- 후면 카메라로 셀카, 바깥 화면으로 구도 확인
- 망원 없이 2배 줌까지, 프로맥스보다 무거움
- 첫 세대라 힌지·주름 실사용 후기는 아직 없음
출시 전이라 매장에서 접었다 펴보고 정해도 늦지 않아요. 기다리는 동안 쓸 맥세이프 충전기는 지금 폰에도, 듀오에도 그대로 붙어요.
- 이동 중 문서·엑셀을 폰으로 열다 결국 PC를 켜던 분
- 폰과 아이패드 미니를 매일 둘 다 들고 다니는 분
- 첫 세대 가격을 감수하고 새 폼을 먼저 써보고 싶은 분
접는 화면이 ‘필요한' 사람만 기다리세요. 사진·줌이 우선이면 2번 아이폰 18 프로, 큰 화면만 원하면 절반 값인 3번 아이폰 18 프로맥스가 현실적이에요. 기다린다면 사전주문 전에 실물 무게와 주름부터 확인하고, 문서·영상을 많이 저장할 거면 512GB를 고르세요.
사전주문 시간과 준비할 것은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에 정리해 뒀어요.
애플 아이폰 듀오 상세 설명 · 전체 스펙 더보기
애플이 처음 내놓는 폴더블 아이폰이에요. 국내는 1차 출시국에 들어가 10월 16일 밤 9시부터 사전주문, 10월 23일부터 판매해요. 해외 테크 매체 엔가젯은 핸즈온에서 최근 10년 사이 가장 흥미로운 애플 기기라고 평가했지만, 실제 구매자 후기는 판매 이후부터 쌓여요.
안쪽 화면에는 반사를 줄이는 나노 텍스처(매트한 표면 처리)를 입혀 접히는 부분의 주름이 덜 보이게 했고, 힌지는 100개가 넘는 부품으로 만들었어요. 폴더블인데도 IP68 방수·방진을 갖췄고, 프레임은 5등급 티타늄이에요. 다만 이 내구성 설명은 모두 애플 발표 기준이라, 몇 달씩 접었다 펴도 주름·힌지가 버티는지는 실사용 후기를 보고 판단해야 해요.
3번 18 프로맥스와 비교하면 무게(254g 대 249g)는 비슷한데, 망원 렌즈와 가변 조리개가 없고 잠금 해제도 얼굴 대신 측면 버튼 지문(Touch ID)이에요. 유심은 eSIM 전용이라 실물 유심을 꽂을 수 없어서, 지금 쓰는 통신사·알뜰폰에서 eSIM 개통이 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해요. 대신 폰 하나로 메일 보면서 일정 정리, 쇼핑몰 두 곳 가격 비교, 한쪽엔 영상·한쪽엔 메신저 같은 일이 돼요.
329만원부터라 18 프로맥스보다 110만원 비싸요. 폰과 소형 태블릿을 따로 사서 들고 다니던 분이라면 두 대를 한 대로 줄이는 값으로 계산해볼 만해요. 정품 케이스(11만 9천원)와 킥스탠드 폴리오(19만 9천원)는 별매이고, 화면이 두 개인 만큼 파손 보장 조건도 구매 전에 같이 봐두세요.
전체 스펙- 안쪽 화면: 19.3cm 폴딩 OLED, 1878×2670, 나노 텍스처, 최대 120Hz, 애플 펜슬(USB-C) 연내 지원 예정
- 바깥 화면: 13.6cm OLED, 1398×2034, 최대 120Hz, 상시표시
- 칩: A20 Pro (18 프로와 같은 칩)
- 후면 카메라: 48MP 메인 + 48MP 초광각, 광학 줌 0.5·1·2배 (망원 없음)
- 전면 카메라: 12MP 센터 스테이지 + 안쪽 화면 아래 페이스타임 카메라
- 배터리: 동영상 재생 안쪽 화면만 최대 31시간, 바깥 화면만 최대 44시간, 두 화면 반반 최대 24시간 (애플 기준)
- 충전: 60W 이상 어댑터로 약 20분 최대 50%, 맥세이프·Qi2 무선 최대 25W (어댑터 별매)
- 저장용량: 256GB / 512GB / 1TB / 2TB
- 크기·무게: 접었을 때 117.8×84.1×11.3mm, 펼쳤을 때 두께 5.2mm, 254g
- 소재: 5등급 티타늄 프레임, 전면 세라믹 실드 2
- 방수·방진: IP68 (최대 수심 6m·30분, 실험실 조건)
- 보안·유심: 측면 버튼 Touch ID, 듀얼 eSIM 전용 (실물 유심 불가)
- 색상: 스타 화이트, 나이트 스카이
- 가격: 약 330~360만원대 (변동 가능)
- ※ 출시 전 공식 발표 기준이며, 스펙·가격은 변동될 수 있으니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5) 애플 아이폰 에어Apple iPhone Air
큰 화면은 좋고 무게는 싫고
손목이 먼저 편해지는 폰
- 누워서 웹툰 들고 봐도 손목 덜 뻐근함 (165g)
- 1번보다 큰 화면인데 오히려 12g 가벼움 (16.6cm)
- 재킷 안주머니·작은 가방에도 부담 없음 (5.6mm)
- 후면 카메라 1개라 초광각·접사는 안 됨
- 배터리가 이 라인업에서 가장 짧은 편
지도·카메라를 오래 켜는 날이 잦다면 배터리가 먼저 불안해져요. 그런 날만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를 뒤에 붙이고, 평소엔 얇은 그대로 쓰면 돼요.
- 프로맥스 화면은 부럽지만 200g 넘는 무게는 싫은 분
- 작은 크로스백 하나로 다니며 폰을 자주 꺼내는 분
- 사진은 1배·2배 일상 기록이면 충분한 분
카메라·배터리가 아니라 ‘가벼운 큰 화면'에 돈을 내는 모델이에요. 초광각과 배터리가 더 중요하면 오히려 싼 1번 아이폰 17이 합리적이고, 큰 화면에 배터리까지 원하면 84g 무거운 3번 아이폰 18 프로맥스로 가세요. 쿠팡가가 공식가보다 낮게 잡히는 편이라 결제 전 옵션별 가격을 꼭 비교해보세요.
1번과 무엇을 맞바꾸는지는 아이폰 17 스펙 비교에서 에어·17·프로를 나란히 볼 수 있어요.
애플 아이폰 에어 상세 설명 · 전체 스펙 더보기
쿠팡 구매 리뷰 1,200여 개에 평균 4.8점, 5점 비율이 90%예요. 출시 1년이 지난 모델이라 얇은 디자인에 대한 기대와 실제 사용감이 어떻게 갈리는지 후기가 충분히 쌓였어요.
두께 5.6mm는 연필 굵기보다 얇고, 무게 165g은 500ml 생수 한 병의 3분의 1 정도예요. 그런데도 안에는 18 프로 직전 세대의 상위 칩인 A19 Pro가 들어가서 앱 전환이나 사진 편집은 가볍게 돌아가요. 다만 얇은 본체라 열을 퍼뜨리는 냉각판이 없어서, 고사양 게임을 하거나 충전하면서 카메라를 오래 쓰면 위쪽이 뜨거워지고 속도가 내려갈 수 있어요. 메신저·영상·웹 위주라면 해외 리뷰들도 일상 사용에선 문제없다고 봤어요.
1번 아이폰 17과 비교하면 화면은 더 크고 몸은 더 가벼운 대신, 초광각 카메라·접사·스테레오 스피커가 빠져요. 유튜브를 폰 스피커로 자주 듣는다면 소리가 한쪽에서만 나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유심은 eSIM 전용이라 실물 유심을 꽂을 수 없으니, 지금 쓰는 통신사·알뜰폰에서 eSIM 개통이 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해외여행 때도 현지 유심 대신 현지 eSIM을 써야 해요.
공식가는 1번보다 30만원 넘게 비싸지만, 쿠팡에선 할인이 붙어 격차가 20만원 안쪽으로 좁혀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 차이를 ‘하루에 몇 번 손목이 편하냐'로 계산할 수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납득되는 값이에요. 반대로 두꺼운 범퍼 케이스를 씌울 계획이라면 이 모델을 고를 이유가 절반은 사라지니, 얇은 케이스로 쓸 생각인지부터 정해두세요.
전체 스펙- 화면: 16.6cm OLED, 최대 120Hz, 상시표시, 다이나믹 아일랜드, 야외 최대 3000니트
- 칩: A19 Pro (6코어 CPU·5코어 GPU)
- 후면 카메라: 48MP 1개, 1배·2배 광학 퀄리티 줌, 최대 10배 디지털 (초광각·망원 없음)
- 전면 카메라: 18MP 센터 스테이지
- 동영상: 최대 4K 60fps 돌비 비전
- 배터리: 동영상 재생 최대 27시간, 스트리밍 최대 22시간 (애플 실험실 기준)
- 충전: 20W 이상 어댑터로 약 30분 최대 50%, 맥세이프·Qi2 무선 최대 20W (어댑터 별매)
- 저장용량: 256GB부터
- 무게·두께: 165g, 5.6mm
- 소재: 티타늄 프레임, 전면 세라믹 실드 2
- 스피커: 모노 (한쪽 스피커)
- 단자·유심: USB-C, eSIM 전용 (실물 유심 불가)
- 색상: 스페이스 블랙, 클라우드 화이트, 라이트 골드, 스카이 블루
- 구성: 본체, USB-C 충전 케이블 (전원 어댑터 미포함)
- 가격: 약 150~180만원대 (변동 가능)
- ※ 스펙·구성은 변동될 수 있으니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6) 애플 아이폰 17eApple iPhone 17e
가장 적게 쓰는 최신 아이폰
빼도 되는 것만 뺐다
- 용량256GB부터 (512GB 선택)
- 화면15.4cm · 60Hz · 노치형
- 카메라48MP 1개 · 전면 12MP
- 충전맥세이프 무선 최대 15W
- 가격대약 110~130만원대
- 사진 지울 걱정 없이 2~3년 (기본 256GB)
- 카톡·지도·유튜브 막힘없이 돌아감 (1번과 같은 A19)
- 자석으로 붙이는 무선 충전·카드지갑 가능 (맥세이프)
- 60Hz라 120Hz 폰과 나란히 보면 덜 부드러움
- 카메라 1개라 초광각·접사 사진은 안 됨
60Hz 폰을 쓰던 분이나 부모님께는 거의 티가 안 나요. 대신 박스에 어댑터가 없으니, 선물이라면 USB-C 충전기까지 같이 챙겨드리세요.
- 부모님 첫 아이폰, 기능보다 쉽고 오래 쓸 폰을 찾는 자녀
- 아이폰 11~13 쓰다 배터리·용량만 해결하고 싶은 분
- 사진은 1배로 찍고 폰값은 100만원 초반이 한계인 분
화면 부드러움과 초광각이 필요 없다면 가장 적게 쓰고 최신 아이폰을 사는 방법이에요. 30만원을 더 쓸 수 있다면 120Hz·초광각·18MP 전면까지 붙는 1번 아이폰 17이 3년 만족도가 더 높아요. 더 싼 아이폰 16도 있지만 128GB부터라 용량 차이부터 따져보세요.
16과 17 라인의 차이는 아이폰 16 17 비교에 정리해 뒀어요.
애플 아이폰 17e 상세 설명 · 전체 스펙 더보기
올해 3월 출시 후 쿠팡 구매 리뷰 1,000여 개에 평균 4.8점, 5점 비율이 89%예요. 반년 넘게 쌓인 후기라 ‘보급형이라 금방 느려지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은 어느 정도 걸러진 상태예요.
이 모델의 핵심은 1번 아이폰 17과 같은 세대 칩(A19), 256GB 기본 용량, 맥세이프를 100만원대 초반에 담았다는 점이에요. 맥세이프 무선 충전도 전작 16e의 7.5W에서 15W로 두 배 빨라졌어요. 대신 화면은 60Hz에 위쪽이 파인 노치형이고, 다이나믹 아일랜드·상시표시·카메라 버튼은 빠졌어요. 최신폰의 ‘보여주는 기능'을 걷어내고 매일 쓰는 기본기만 남긴 구성이에요.
1번과 비교하면 초광각·접사 카메라, 18MP 전면 카메라, 더 부드러운 화면이 빠지고 약 30만원이 남아요. 식당에서 음식 사진, 가족 사진, 영상통화 정도라면 이 구성으로 충분하지만, 여행지에서 풍경을 넓게 담고 싶은 분은 아쉬울 수 있어요. 에어태그 ‘정밀 찾기'처럼 초광대역 칩이 필요한 기능도 지원하지 않아요.
3년 쓰면 하루 약 1,000원꼴이에요. 부모님 폰이라면 액정 파손이 제일 흔한 사고라서, 받는 날부터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기종 맞춰 붙여두면 수리비 걱정이 줄어요.
전체 스펙- 화면: 15.4cm OLED, 2532×1170, 60Hz, 노치형 (다이나믹 아일랜드·상시표시 없음)
- 칩: A19 (4코어 GPU) — 메신저·지도·영상·간단한 사진 편집은 빠르게
- 후면 카메라: 48MP 1개, 1배·2배 광학 퀄리티 줌 (초광각·접사·망원 없음)
- 전면 카메라: 12MP 트루뎁스
- 동영상: 최대 4K 60fps 돌비 비전
- 배터리: 동영상 재생 최대 26시간 (애플 기준)
- 충전: USB-C 유선 (어댑터 별매), 맥세이프·Qi2 무선 최대 15W
- 저장용량: 256GB / 512GB
- 방수·방진: IP68 (최대 수심 6m·30분, 실험실 조건)
- 단자: USB-C (USB 2)
- 색상: 블랙, 화이트, 소프트 핑크
- 구성: 본체, USB-C 충전 케이블 (전원 어댑터 미포함)
- 가격: 약 110~130만원대 (변동 가능)
- ※ 스펙·구성은 변동될 수 있으니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아이폰 18 프로 vs 17 프로 —
재고 할인, 얼마면 넘어갈까
17 프로는 단종돼 재고만 남았어요.
두 모델은 겉모습이 거의 같아서, 안쪽 세 가지에 돈을 낼지가 갈림길이에요.
| 이게 왜 중요한지 | 아이폰 18 프로 | 아이폰 17 프로 |
|---|---|---|
| 어두운 곳 사진 | 가변 조리개로 빛 양 조절 | 조리개 고정 |
| 게임·촬영 오래 | 냉각판 3배 넓어져 덜 느려짐 | 이전 세대 냉각판 |
| 하루 배터리 | 동영상 최대 34시간 | 18 프로보다 짧음 |
| 구하기 | 새 제품, 전 색상 | 재고분만, 옵션 제한 |
이런 분은 이렇게 고르세요
- 16 프로 이하 사용: 카메라·발열 모두 체감 → 2번 아이폰 18 프로
- 17 프로 사용 중: 외관·화면이 거의 같아 1년 더 써도 손해 적음
- 재고가 30만원↑ 저렴: 어두운 곳 촬영·게임 발열 불만이 없다면 17 프로 재고도 합리적
두 모델의 세부 차이는 아이폰 18 프로 17 프로 비교에 따로 정리해 뒀어요.
아이폰 프로 vs 프로맥스 차이 —
38g과 9시간을 바꿀까
카메라·칩·용량 선택지는 똑같아요.
달라지는 건 크기·무게·배터리 세 가지뿐이에요.
| 이게 왜 중요한지 | 18 프로 | 18 프로맥스 |
|---|---|---|
| 한 손 사용 | 211g, 엄지로 대부분 닿음 | 249g, 두 손이 편함 |
| 충전 걱정 | 일반 사용 최대 23시간 | 일반 사용 최대 29시간 |
| 영상·웹툰 | 15.9cm | 17.4cm, 태블릿 대신 가능 |
| 가격 차이 | 공식가 기준 20만원 (3년이면 하루 약 180원) | |
매장에서 3분만 해보세요
- 엄지 테스트: 한 손으로 쥐고 반대쪽 위 모서리에 엄지가 닿는지
- 들고 버티기: 지하철 손잡이 잡듯 3분 들고 있어 보기
- 가방 테스트: 평소 쓰는 가방·주머니에 넣었다 빼 보기
셋 중 하나라도 불편하면 2번 18 프로, 전부 괜찮고 충전이 늘 걱정이면 3번 18 프로맥스예요.
충전 시간 자체가 스트레스라면, 기기 급을 올리기 전에 충전기부터 바꿔보는 방법도 있어요.
아이폰 18 일반·18e는? —
지금 살 수 있는 일반형은 17
9월 발표에서 나온 건 18 프로·프로맥스·듀오뿐이에요.
일반형 18은 아직 공식 발표나 출시 일정이 없어요.
- 18 일반 출시: 공식 일정 없음. 기다리면 언제 나올지 모르는 상태
- 18e·18 에어·미니: 역시 공식 발표 없음. 현재 보급형은 17e, 얇은 모델은 에어
- 17이 싸질까: 신형이 나와도 구형 공식가는 안 내려갔어요. 이번엔 오히려 올랐어요
- 아이폰 16: 128GB부터라 256GB로 맞추면 17과 가격 차이가 줄어요
폰이 지금 필요하면 1번 아이폰 17, 예산이 먼저면 6번 아이폰 17e가 기다림 없는 답이에요.
발표 소식은 아이폰 18 출시일, 16과의 차이는 아이폰 16 17 비교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아이폰 17 vs 에어 vs 17e —
숫자보다 생활에서 갈리는 것
스펙표만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매일 쓰면 차이가 나는 지점은 따로 있어요.
써봐야 느끼는 차이 3가지
- 스크롤 체감: 17e는 60Hz라 17·에어 옆에 두면 웹툰 넘길 때 덜 부드러움
- 스피커: 에어는 모노(한쪽) 스피커. 폰 스피커로 유튜브를 자주 들으면 17
- 저녁 배터리: 에어는 동영상 27시간으로 17보다 3시간 짧음
이런 하루라면 이 모델
- 카톡·사진·유튜브만: 부모님 폰, 첫 아이폰 → 6번 아이폰 17e
- SNS 3시간+여행 사진: 초광각·120Hz 둘 다 씀 → 1번 아이폰 17
- 누워서 웹툰+작은 가방: 사진은 1배면 충분 → 5번 아이폰 에어
17e와 17 사이 약 30만원은 매일 보는 화면과 넓게 찍는 카메라 값이에요. 둘 다 안 쓴다면 17e로 아끼는 게 맞아요.
아이폰 듀오 기다릴까 —
10월 23일 전에 따져볼 것
10월 16일 밤 9시 사전주문, 23일 판매예요.
첫 폴더블이라 기다릴 이유가 분명한 사람만 기다리는 게 맞아요.
| 체크 | 기다려도 되는 사람 | 기다리지 말 사람 |
|---|---|---|
| 화면 | ☐ 폰으로 문서·엑셀을 자주 연다 | ☐ 영상만 크게 보면 된다 |
| 기기 | ☐ 태블릿을 따로 들고 다닌다 | ☐ 줌 촬영이 중요하다 (망원 없음) |
| 개통 | ☐ eSIM 개통에 문제없다 | ☐ 실물 유심을 꼭 써야 한다 |
| 시기 | ☐ 한 달 기다려도 된다 | ☐ 폰이 지금 당장 필요하다 |
- 왼쪽이 많으면: 매장 실물 확인 후 4번 아이폰 듀오
- 오른쪽이 많으면: 큰 화면은 3번 18 프로맥스, 카메라는 2번 18 프로
일정은 아이폰 듀오 출시일에서 확인하고, 접는 화면이 지금 당장 필요하다면 이미 나와 있는 갤럭시 폴드8 쪽이 현실적인 대안이에요.
갤럭시에서 아이폰으로 —
통화녹음·교통카드부터 확인
갈아탈 때 막히는 건 스펙이 아니라 매일 쓰던 기능이에요.
자주 묻는 네 가지만 먼저 정리했어요.
- 통화녹음: 기본 기능으로 되지만, 녹음 시작 시 상대방에게도 안내 음성이 나가요
- 교통카드: 애플페이 티머니로 지하철·버스 가능. 선불 충전식이고 카카오·네이버페이로 자동충전 돼요
- 데이터 이동: 갤럭시에서 ‘iOS로 이동' 앱으로 연락처·사진 이동. 카톡 대화는 앱 안에서 따로 백업
- 이어폰·워치: 갤럭시워치는 아이폰과 연결 안 되고, 버즈는 기본 블루투스로만 연결돼요
신용카드 후불 교통 할인을 계속 받으려면 실물 카드가 필요해서, 폰 뒤에 붙이는 맥세이프 카드지갑이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워치까지 옮긴다면 입문용 애플워치 SE3부터 보시고, 모델별 비교는 애플워치 추천과 에어팟 추천에 정리해 뒀어요.
아이폰 자급제 vs 통신사 —
어디서 사야 덜 쓸까
같은 모델도 사는 방식에 따라 2년 총액이 달라요.
- 자급제: 알뜰폰·요금제를 자유롭게 고르고 싶은 분. 약정 없음
- 통신사: 공시지원금·선택약정 할인이 큰 분. 요금제 조건 확인 필수
- 보상판매: 아이폰 14 이후 모델이 있으면 크레딧으로 기기값 차감
- 중고·공기계: 배터리 성능 80% 이상, 보증 남은 기간부터 확인
방식별 실제 총액 계산은 아이폰 싸게 사는법에 정리해 뒀어요.
아이폰 구매 전 자주 묻는 질문 (FAQ)
가격·무게처럼 검색으로 가장 많이 확인하는 것과, 결제 직전에 마지막으로 걸리는 것만 모았어요.
Q1. 아이폰 18 가격은 얼마인가요? 일반형도 나왔나요?
아이폰 18 프로는 199만원, 18 프로맥스는 219만원부터이고, 일반형 18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 18 프로: 256GB 199만원 ~ 2TB 379만원
- 18 프로맥스: 256GB 219만원 ~ 2TB 399만원
- 아이폰 듀오: 256GB 329만원부터, 10월 23일 판매
- 현행 일반형: 아이폰 17 145만원, 17e 115만원부터
모두 애플 공식가 기준이라, 판매처 할인이 붙으면 실제 결제액은 이보다 낮을 수 있어요.
Q2. 아이폰 18 프로 무게, 17 프로보다 무거워졌나요?
네, 18 프로는 211g으로 17 프로보다 5g, 18 프로맥스는 249g으로 17 프로맥스(233g)보다 16g 무거워졌어요.
- 프로: 5g 차이라 손에 쥐어서는 거의 구분 안 됨
- 프로맥스: 16g이 더해져 오래 들 때 체감된다는 후기가 있음
- 원인: 가변 조리개 등 카메라 부품이 커진 영향으로 보는 시각
- 가벼운 쪽: 에어 165g, 17 177g, 17e 170g
무게가 결정 이유라면 프로맥스보다 18 프로나 에어부터 쥐어보는 게 맞아요.
Q3. 아이폰 통화녹음 되나요? 상대방이 알 수 있나요?
기본 전화 앱에서 통화녹음이 되지만, 녹음을 시작하면 상대방에게도 녹음 안내 음성이 나가요.
- 방법: 통화 중 화면 왼쪽 위 녹음 버튼 → 3초 뒤 녹음 시작
- 안내 음성: 통화하는 양쪽 모두에게 들리고 끌 수 없음
- 저장 위치: 메모 앱에 녹음 파일로 저장
- 자동 녹음: 필요하면 통신사 통화녹음 서비스(SKT 에이닷 등) 확인
이 글의 6개 모델은 모두 기본 통화녹음이 되니 기종 때문에 고를 문제는 아니에요.
Q4. 지금 사도 되나요? 조금 기다리면 싸지지 않나요?
18 프로·프로맥스는 방금 나온 모델이라 지금 사면 가장 오래 최신으로 쓰는 시점이에요.
- 다음 프로: 매년 9월 발표 흐름이라 새 프로는 약 1년 뒤
- 구형 가격: 이번 발표 후에도 17·에어 공식가는 오히려 올랐음
- 보상판매: 아이폰 14 이후면 39만~126만원 크레딧 (애플 기준)
- 재고: 출시 직후라 색상·용량별로 배송일이 다를 수 있음
기다려서 아낄 수 있는 폭보다 구매 방식 차이가 더 크니, 아이폰 싸게 사는법에서 총액부터 비교해 보세요.
Q5. 아이폰 자급제로 사면 개통이나 A/S는 문제없나요?
정품 자급제라면 통신사 약정 없는 기기라 지금 쓰는 유심이나 eSIM으로 바로 개통되고, A/S도 애플 공식 서비스를 똑같이 받아요.
- 유심 모델: 쓰던 유심을 옮겨 끼우면 바로 개통 (17·18 프로 등)
- eSIM 전용: 에어·듀오는 통신사 앱이나 매장에서 eSIM 발급 필요
- 알뜰폰: 요금제만 따로 가입하면 되고 약정·위약금 없음
- A/S: 애플 고객지원(080-333-4000)·서비스센터 이용
에어나 듀오를 고른다면 결제 전에 쓰는 통신사가 eSIM 개통을 지원하는지만 확인하면 돼요.
마치며: 아이폰 추천 글을 쓰며 새로 알게 된 것들
자료를 찾다 보니 검색은 많이 되는데 본문에 넣을 자리가 없던 사실이 몇 개 남았어요. 결제 전에 알아두면 헷갈릴 일이 줄어서 마지막에 적어둬요.
- ‘아이폰 울트라'는 따로 안 나왔어요 — 출시 전 해외 IT 매체들이 아이폰 울트라로 부르던 폴더블이 아이폰 듀오라는 이름으로 나왔어요. 아이폰 18 울트라를 찾고 있었다면 듀오를 보시면 돼요.
- 가격은 신형만 오른 게 아니에요 — 미국 기준 18 프로 시작가가 전작보다 100달러 올랐는데, 구형 모델 가격도 같이 올랐어요. 국내도 아이폰 17 공식가가 129만원에서 145만원이 되면서, 일반형과 프로 사이 격차는 예전과 비슷하게 유지됐어요.
- IP68 방수는 물놀이용이 아니에요 — 최대 수심 6m·30분은 새 제품을 실험실에서 시험한 결과예요. 애플 공식 사양에도 액체에 의한 손상은 보증 대상이 아니라고 적혀 있어서, 수영장·바다·사우나에선 안 쓰는 게 맞아요.
- 애플케어는 파손 불안이 클수록 따져볼 만해요 — 떨어뜨림·액체 같은 사고 손상 보장과 배터리 교체가 포함돼요. 아이폰 17 기준으로 화면·후면 파손은 건당 4만원 본인부담이라, 200만원대 모델일수록 가입 여부를 결제 단계에서 같이 보세요.
이 사실들을 다 알고 다시 골라도 대부분에게는 애플 아이폰 17이에요. 가격이 전부 같이 오른 지금은 기능 대비 부담이 가장 덜한 자리에 있어서요.
기종 이름부터 헷갈린다면 아이폰 시리즈 순서에서 세대별로 먼저 정리하고 오셔도 돼요. 18 프로로 마음이 기울었다면 남은 건 색인데, 인기 순위와 케이스 궁합은 아이폰 18 프로 색상 추천에 정리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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